핸즈프리 통화
헤드셋을 착용한 상태에서 손을 쓰지 않고 대화할 수 있어, 장비를 다루면서도 소통이 끊기지 않습니다.
양손은 일에 쓰고, 대화는 헤드셋으로. 방송·공연·국제행사 현장에서 흩어져 일하는 스태프를 하나의 채널로 묶어 주는 양방향 무선 통신 시스템입니다.
무전기가 '한 사람이 말하면 나머지가 듣는' 방식이라면, 무선인터컴은 여러 스태프가 헤드셋을 쓴 채 동시에 주고받는 대화에 가깝습니다. 버튼을 누르고 있을 필요가 없어 조명·카메라·통역 부스처럼 두 손이 바쁜 현장에서 특히 유용합니다.
헤드셋을 착용한 상태에서 손을 쓰지 않고 대화할 수 있어, 장비를 다루면서도 소통이 끊기지 않습니다.
연출·음향·조명·통역 등 파트별로 채널을 나누거나, 전체를 하나로 묶어 운영할 수 있습니다.
유선 인터컴처럼 케이블을 깔 필요가 없어 설치가 빠르고, 넓은 행사장에서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모델 번호의 앞자리가 사용 대역을 나타냅니다. 2400 · 2450 번호대는 2.4GHz 계열, 900 번호대는 900MHz 계열입니다. 현장 조건을 알려 주시면 함께 골라 드립니다.
액티브 노이즈캔슬링, 500m, 무제한 연결. 전용 수신기 WIZ-2400RX와 섞어 쓰면 더 경제적입니다.
자세히 보기 2.4GHz 계열국내 최대 점유율 보급형. 78채널, 6명 동시 대화에 수신 인원은 무제한입니다.
자세히 보기 900MHz 계열보급형 900MHz 인터컴. 400m 도달, 70g 미만 초경량, 베이스 스테이션 불필요.
자세히 보기 2.4GHz 계열FreeTalk 양방향 인터컴. 40채널, 12시간 사용, 전 세계 어디서나 사용 가능합니다.
자세히 보기 900MHz · 산업용노이즈필터링 · VOX · 보안코드 · 방수. 산업현장에 필요한 기능을 모두 담았습니다.
자세히 보기 문의동시 통화 인원과 현장 환경만 알려 주시면 맞는 모델과 수량으로 견적을 드립니다.
문의하기카메라 감독, 스위처, 오디오, 진행 요원이 서로 떨어져 있어도 실시간으로 큐를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케이블 포설 시간이 줄어 현장 세팅이 빨라집니다.
통역 부스, 무대 감독, 음향 오퍼레이터 사이의 신호 전달에 사용됩니다. 동시통역 장비와 함께 구성하면 행사 운영이 한결 매끄러워집니다.
조명·음향·무대 전환 큐를 조용히 주고받아야 하는 공연장, 동선이 넓은 전시장과 박람회장에서 스태프 간 소통 수단으로 활용됩니다.